김*원 2019-02-27 제가 첫번째 후기네요ㅎㅎ
20살때부터 워낙 머리하는걸 좋아한 36살 딸둘 엄마입니다ㅋ
그동안 쓰던 고데기들로 머릿결은 항상 개털이였죠ㅋㅋㅋ
몇년전 미용실에서 우연히 만난 글램팜 gp201로 제 머리를 펴주시는데
윤기가..윤기가.. 좔좔 흐르더라구요
검색해본결과 넘 비싸서ㅠㅠㅠㅠㅠ못사다가
이번에 생일선물로 받게됐어요ㅋㅋㅋ
제 머리도 이쁘게 하고 꾸미는거 좋아하는 4살 큰딸도 예쁘게 꾸며주고
8개월 대머리인ㅋㅋ둘째딸도 머리 기르면 이쁘게 꾸며줄거예요
글램팜 더더 번창하세요^^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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